인간의 최종 피조물은 인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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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진화해 온것인지 아니면 처음부터 이렇게 만들어진 것인지 나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과학의 이름으로 설명되고 있는 진화론은 현재 모든 교과서에서 정설로 설명되고 있지만, 컬럼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하여 새로운 개념의 지구를 인식시키고 마젤란 일행이 지구를 한바퀴 돌아서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확인 하였을 때도 사람들의 일상은 큰 변화 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듯이,

어느날 인간의 창조론이 확인 된다 하여도 놀랍기는 하지만 우리의 일상은 크게 변하지 않고 하루하루를 보내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창조든 진화든 인간은 조물주의 피조물임에는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지 인간이 존재하고 있는 공간에서 시간이라는 흐름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에게 있어서 진화라는 것은 어떤 개념일까요? 의 능력의 진화를 의 동물적 능력이 지금까지 진화해 온 것처럼 진화를 거듭하게 된다면 앞으로 인간은 신에 버금가는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능력의 진화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의 능력의 진화는 가산의 속도인데 인간의 이해의 진화는 승산의 속도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인간의 노동을 대체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인간의

그리고 그 진화라는 과정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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